미국주도의 일극세계질서수립에 강경대응하고있는 로씨야

최근 로씨야가 일극세계질서수립을 더욱 집요하게 추구하면서 자국의 안전리익을 침해하고있는 미국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를 한층 높이고있다.

얼마전 로씨야외무상은 페르샤만협조리사회 성원국들과의 전략대화후 가진 기자회견과 아프리카의 날에 즈음하여 모스크바에서 진행된 행사시 한 연설에서 미국과 그 추종국들이 로씨야의 대우크라이나특수군사작전과 관련하여 로씨야를 반대하는 전면적인 혼합전쟁을 선포하고 로씨야와 아프리카나라들사이의 호상협조를 억제하려 하고있다고 까밝혔다.

그는 또한 미국주도의 서방나라들이 국제사회에 《규정에 기초한 세계질서》개념을 강요하고 일극세계모델을 추진하고있다고 하면서 력사의 흐름을 되돌려세우고 주권국가들을 저들에게 복종시키려는 시도는 실패를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 ... 더보기

중국외교부장 미국의 대중국정책 강력히 비난

얼마전 미국무장관은 죠지 워싱톤종합대학에서의 연설시 중국을 《국제질서에 대한 가장 심각한 도전》으로 묘사하면서 투자를 강화하고 동맹국들과 단합하여 중국과 경쟁할것이라는 미국의 대중국정책을 발표하였다.

중국은 이에 강한 불만을 표시하면서 미국의 그릇된 대중국정책을 신랄히 비난하였다.

왕의외교부장은 블링컨의 연설이 국제정세와 중미관계에 어떠한 영향을 초래하게 되는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 ... 더보기

천벌을 받아야 할 미국의 인디안멸살행위

얼마전 미내무성이 1819년부터 1969년까지 미국정부가 운영한 기숙학교들에서 인디안원주민학생들에 대한 비인간적인 학대와 폭력행위들이 지속되였다는것을 인정하는 조사보고서를 발표하였다.

그에 따르면 련방정부가 운영해온 497개의 기숙학교들에 대한 조사결과 53개의 시신매장지들이 발견되고 500명의 원주민학생들이 사망하였다고 한다.

미내무성은 조사가 심화될수록 기숙학교들에서 사망한 원주민학생들의 수가 계속 늘어나 수만명에 달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고 한다.... ... ... 더보기

중국 력사의 흐름에 역행하는 일본의 《핵공유》시도 비난

얼마전 중국 《인민일보》는 일본이 미국과의 《핵공유》를 떠드는것은 력사의 흐름에 역행하는 행위라고 비난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최근 일본의 전직관리들과 자민당 고위관리들속에서 미국핵무기의 일본배비와 관련한 화제는 금지사항으로 되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이 울려나오고있는가 하면 우익야당인 일본유신회가 외무성에 《핵공유》문제를 토의할것을 요구하는 건의안을 제출하는 등 일본이 핵야망을 적극 추구하고있는 사실을 폭로하였다.

그러면서 일본정부가 한쪽으로는 《비핵3원칙》을 견지한다고 하면서도 다른 한쪽으로는 각 당파들과 국민들이 《핵공유》문제를 토의할수 있다고 주장하고있다, 이와 같은 태도는 핵보유지지세력에게 힘을 실어주고 《핵공유》토의를 위한 푸른등을 켜놓은것으로서 력사의 흐름에 역행하는것이라고 비난하였다.... ... ... 더보기

지역에서의 불화조성, 협조파괴의 장본인

얼마전 미국에서 미국아세안특별수뇌자회의가 진행되였다.

예견하였던바 그대로 이번에도 미국은 《자유롭고 개방적인 인디아태평양》, 《규칙과 규범의 유지》, 평화적환경조성의 중요성에 대해 또다시 요란하게 광고하였다.

미국의 주장에 따르면 그 누구에 의하여 인디아태평양지역에서 자유가 억제당하고있으며 《규칙》과 《규범》이 유린당하고 평화와 안정이 파괴되고있다는것이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