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과 서방이 우크라이나를 내세워 로씨야를 반대하는 대리전쟁을 벌리고있다는 국제적여론이 확산되고있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우크라이나사태가 로씨야를 반대하는 미국과 서방의 대리전쟁으로 바뀌였으며 앞으로 로씨야와 미국의 직접대결에로까지 이어져 세계가 핵재앙을 동반한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미국의 퀸시연구소 연구사는 《뉴스 리파블릭크》에 기고한 글 《우크라이나전쟁은 미국의 군수산업을 팽창시킨다》에서 바이든은 하락된 자기의 정치적지위회복과 워싱톤의 전략적리익을 위하여 우크라이나에서 장기적인 대리전쟁을 추구하고있으며 그 과정에 미국의 군수산업체들은 돈벼락을 맞으며 더욱 팽창하고있다고 평하였다.... ... ...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