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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의 지속적인 발전과 녀성

7월 11일은 세계인구의 날이다.

해마다 맞이하지만 올해의 세계인구의 날은 특별히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지금으로부터 30년전인 1994년 에짚트의 까히라에서 인구와 개발에 관한 국제대회가 열리였으며 여기에서 처음으로 녀성들의 권리보장과 능력강화를 인구문제해결의 기본동력으로 규정한 《까히라행동강령》이 채택되였다. 그 이후 진행된 여러 국제회의들에서도 인구의 지속적발전을 위한 수많은 국제적협약들이 채택되였다.... ... ... 더보기

날로 의문시되고있는 대로씨야제재의 효과성

최근 유럽동맹이 우크라이나사태발발후 14번째로 되는 대로씨야제재를 결정한것과 관련하여 유럽전문가들과 언론들속에서 제재의 효과성에 대해 의문시하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얼마전 스위스신문 《노이에 쮸리히 차이퉁》은 서방이 대로씨야경제제재를 통해 노리던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는데 실패하였다고 하면서 서방의 예상과는 달리 로씨야경제는 2022년부터 침체되기는 커녕 오히려 도이췰란드, 프랑스, 영국 등 서방경제대국들보다 더 크게 장성하였다고 전하였다.

네데를란드신문 《NRC》도 유럽이 로씨야산가스의존에서 벗어났다고 자화자찬하고있지만 2023년에만도 로씨야에 액화가스구입비로 그 전해에 비해 11% 증가한 81억€를 지불하였다고 하면서 중국, 인디아를 비롯한 많은 나라들이 로씨야산가스를 계속 사들이는 한 유럽동맹이 제재로 로씨야에 입힐수 있는 피해는 별로 크지 않다고 지적하였다.... ... ... 더보기

미래를 말살하는 장본인

얼마전 유엔은 2023년 세계각지에서 분쟁에 말려들어 죽거나 부상당한 어린이수가 그 전해에 비해 35% 더 늘어나 1만 1 649명에 달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면 왜 가정의 기쁨이고 행복인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꽃펴보지도 못한채 리유도 모르고 불행과 죽음을 강요당해야 하는가.

이것은 명백히 미국과 서방이 《민주주의》와 《인권옹호》의 간판밑에 다른 나라들의 내정에 간섭하면서 사회적불안과 혼란을 야기시키고 정권교체로까지 끌고감으로써 수많은 사람들을 전쟁과 분쟁의 동란속에 몰아넣은 결과이다.... ... ... 더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몽골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몽골인민혁명승리 103돐에 즈음하여 11일 몽골 대통령 오흐나긴 후렐쑤흐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몽골인민혁명승리 103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인민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 ... 더보기

김덕훈동지 몽골 수상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김덕훈동지는 몽골 수상으로 다시 임명된 르. 오윤-에르덴에게 9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경제적발전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그의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