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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참한 피난민행렬, 행복한 새집들이행렬

6월 20일은 《세계피난민의 날》이다.

끊길줄 모르는 대립과 분쟁의 참화속에서 더는 견딜수 없어 살길을 찾아 정든 고향을 등지고 타향으로 흘러가는 피난민행렬은 나날이 늘어만가고있다.

올해 3월 국제이민기구가 밝힌데 의하면 지난해 다른 나라로 이주해가던중에 배전복 등으로 행방불명된 세계적인 피난민 및 이주민수는 8 542명에 달하였으며 올해에 들어와 지금까지 리비아앞바다에서 지중해를 건너가던 피난민들중 95명이 죽고 228명이 행방불명되였다.... ... ... 더보기

조로친선의 전면적개화기에 특기할 력사적인 상봉
우리 나라를 국가방문하는 로씨야련방 대통령 평양 도착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를 뜨겁게 영접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친선관계가 국제적정의와 평화, 안전을 수호하고 다극화된 새 세계건설을 추동하는 강력한 전략적보루로, 견인기로 부상되고있는 중대한 시기에 조로친선단결의 불패성과 공고성을 다시금 뚜렷이 증시하며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의 또 한차례의 력사적인 상봉이 평양에서 이루어졌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초청에 따라 우리 나라를 국가방문하는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를 최대의 국빈으로 맞이하게 될 평양국제비행장은 열렬한 환영일색으로 단장되여있었다.

국기게양대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와 로씨야련방 국기가 나붓기고있었다.... ... ... 더보기

1964년 6월 19일에 깃든 위인의 거룩한 자욱

6월 19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60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이날에 즈음하여 우리 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첫날에 남기신 거룩한 자욱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1964년 6월 19일에 있은 아래의 몇가지 사실을 통하여 누구나 김정일동지의 인민적령도자로서의 고매한 풍모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위대한 계승자로서의 웅대한 포부를 실감하게 된다.... ... ... 더보기

중국 자국산 전기자동차와 관련한 미국대통령의 차별적인 발언 일축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얼마전 미국대통령 바이든이 중국정부가 전기자동차에 많은 보조금을 제공하여 그것들이 미국시장에 밀려들어오게 하고있다고 하면서 이에 대해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라고한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립장을 밝혔다.

전기자동차를 비롯하여 중국의 새 에네르기제품들이 국제시장에서 커다란 환영을 받고있는것은 기업들의 노력에 의한것이지 정부의 보조금에 의한것이 아니다.

세계무역규칙에 엄격히 준하여 산업보조금정책을 실시하고있는 중국은 시종일관 공평하고 투명하며 차별하지 않는 원칙을 견지하고있다.... ... ... 더보기

로씨야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년대를 이어가는 친선과 협조의 전통

로씨야련방 대통령 웨. 뿌찐동지는 《로씨야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년대를 이어가는 친선과 협조의 전통》이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국가방문을 진행하기 전에 나는 우리 국가들사이 동반자적관계의 전망과 그것이 현 세계에서 가지는 의의에 대하여 조선과 해외의 《로동신문》독자들에게 이야기하고싶습니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