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유린왕국의 진면모

얼마전 미국의 켄타키종합대학에서 한 백인녀학생이 흑인녀학생들에게 행패질을 하고 인종차별적인 욕설을 내뱉는 동영상이 공개되여 사회적물의를 일으켜 《인권의 표본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의 참담한 인권상이 백일하에 드러나 세상을 또 한번 놀래웠다.

인종차별, 이것은 미국사회의 불치의 악성종양이다.

개인주의가 국가의 정신적기둥, 유일한 생존방식으로 된 미국사회에서 극단한 인간증오와 황금만능, 기형적이고 퇴페적인 생활양식이 지배하고 살인, 강도, 강간, 매춘 등 온갖 비인륜적인 범죄행위들이 살판치는것은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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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문제의 공정한 해결을 위하여

최근 국제사회의 큰 관심속에 에짚트에서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회의가 진행되였다.

이번 회의는 인류의 생존과 발전을 엄중히 위협하는 지구온난화의 심각성과 그에 대한 실천적대응의 절박성을 다시한번 깨우쳐주는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특별히 주목을 끈것은 기후위기를 해결하는데서 기본장애물로 되는 미국과 서방의 위선적이며 이중기준적인 행위를 더이상 용납치 않으려는 발전도상나라들의 의지가 뚜렷이 표명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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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특대형반인륜범죄에 대한 법적책임과 도덕적의무를 다해야 한다

최근 유엔이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회피하고있는 일본정부에 가해자처벌과 피해자배상 등을 또다시 요구해나섰다.

11월 6일 유엔인권위원회는 일본의 공민, 정치적권리협약리행에 관한 심의보고서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관련한 일본정부의 대응에 대해 《진보가 보이지 않는다.》고 유감을 표명하였다.

그러면서 가해자가 형사재판에 기소되지 않은 사실과 피해자들에 대한 효과적이고 구체적인 대응책과 충분한 보상이 진행되지 않았다는것을 최종적인 판단근거로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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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히 배격해야 할 내정간섭행위

미국의 날로 로골화되고있는 내정간섭책동이 아프리카나라들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11월초 미국무성 대변인이 다가오는 적도기네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이 나라 정부에 국제법과 헌법상의 원칙들을 준수하면서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를 보장할것을 요구한다고 력설하였다.

얼마전에는 이 나라에 주재하고있는 미국외교관들이 야당의 선거집회에 참가하여 이 나라의 선거에 로골적으로 개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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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후변화문제와 관련하여 미국을 비난

얼마전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 회의(COP27)에 참가한 중국기후변화문제담당 특사는 기자회견에서 중미사이의 기후변화협상이 중단된 책임이 미국에 있다고 까밝혔다.

그는 중미관계가 매우 복잡한 상황속에서도 중국은 기후변화문제에서 미국과의 의사소통을 계속 진행하여왔다, 그러나 미국회 하원 의장 펠로씨의 대만지역행각은 중미사이의 3개공동콤뮤니케규정을 엄중히 위반하고 중국의 주권과 령토완정, 중국인민의 감정을 침해하였다, 이로부터 중국은 미국과의 기후변화협상을 림시중지하였다고 언급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중미사이의 기후변화협상이 림시중단된 책임은 미국에 있으며 미국측이 대화재개를 위해 장애를 제거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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