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악성종양》-미성년범죄

새해에 들어와서도 미국에서는 년초부터 사회의 뿌리깊은 《악성종양》으로 알려진 미성년범죄행위가 더욱 성행하여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미국 CBS방송은 미국의 주요 도시들에서 살인건수가 37% 증가한 사실을 전하면서 현재 범죄의 특징은 지난 시기와 달리 범죄행위에 가담한 청소년들의 수가 크게 늘어난것이라고 보도하였다.

최근 미련방수사국장도 미국에서 거의 5일에 1명씩 경찰을 비롯한 법집행기관성원들이 범죄자들의 손에 죽고있다고 하면서 특히 청소년들에 의한 폭력범죄의 증대는 미국의 심각한 범죄실태를 보여주는 실례로 된다고 개탄하였다.

... ... ... 더보기

성, 중앙기관 일군들 꾸바대사관을 조의방문

꾸바공화국 전 외무상, 인민주권민족회의 의장 리까르도 알라르꼰 데 께싸다동지가 사망한것과 관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조선꾸바친선의원단 부위원장인 김광욱 농업위원회 부위원장 겸 농업연구원 원장과 외무성,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일군들이 9일 우리 나라 주재 꾸바대사관을 조의방문하였다.

조선꾸바친선의원단과 외무성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고인의 사진앞에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고인을 추모하여 묵상하였으며 조의록에 글을 남기였다.(끝)

피난민들은 《상품》으로 취급되여서는 안된다

얼마전 영국이 르완다와 이주민협정을 체결하였다.

협정에 따르면 영국해협을 통해 들어오는 밀입국자들은 영국정부의 해당 심의절차에서 통과되는 경우 영국이 아닌 르완다에 《재배치》되며 불합격되면 본국으로 강제송환되게 된다고 한다.

협정은 발표된 즉시 국제사회는 물론 국내에서도 강력한 비난을 불러일으켰다.

... ... ... 더보기

미국의 대우크라이나군사원조의 흑막

외신보도에 의하면 미행정부가 군사원조를 포함하여 우크라이나에 대한 330억US$분의 추가원조계획을 국회심의에 제기하였다고 한다.

이에 앞서 미국무장관과 국방장관이 끼예브를 행각하여 우크라이나와 유럽나라들에 7억 1 300만US$분의 원조를 약속한데 이어 국방장관이 도이췰란드의 미군사기지에서 수십개나라들의 군부고위관계자들과 함께 중무기와 정밀무기를 포함한 군사원조제공문제를 토의하였다.

자료에 의하면 우크라이나사태가 발생한후 바이든행정부가 우크라이나당국에 제공한 군사원조는 30여억US$분에 달한다.

... ... ... 더보기

대만지원은 무엇을 노린것인가

최근 미국은 중국의 대만《침공》설을 여론화하면서 우크라이나를 도와준것처럼 대만에 협조를 제공할것이라는 립장을 로골적으로 표명하고있다.

얼마전 미국회의원들이 대만에 날아들어 미국과 대만이 협력하여 중국의 《위협》에 적극적으로 대항해야 한다고 떠들었는가 하면 미국무장관은 국회청문회에서 대만이 중국의 그 어떤 잠재적인 침략행위도 막아낼수 있는 필요한 모든 수단을 가지도록 지원할것이라고 력설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중국국방부 대변인은 대만문제는 우크라이나문제와 본질적으로 다른 중국의 내정이라고 하면서 중국은 외부세력의 내정간섭책동을 절대로 융화묵과하지 않을것이며 단호한 행동으로 나라의 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할것이라는 강경대응의지를 밝혔다.

...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