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외무상 아제르바이쟌외무상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아제르바이쟌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30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리선권동지는 제이훈 바이라모브 외무상에게 1월 30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아제르바이쟌정부와 인민이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사업에서 큰 성과를 이룩하고있으며 아제르바이쟌공화국이 쁠럭불가담운동을 비롯한 국제무대에서 책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축전은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친선관계가 두 나라 대외정책기관들사이의 긴밀한 협조밑에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와 남아프리카공화국정부사이의 외교협상에 관한 량해문 조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와 남아프리카공화국정부사이의 외교협상에 관한 량해문이 1월 25일 남아프리카의 수도 프레토리아에서 조인되였다.

조인식장에는 두 나라 국기가 세워져있었다.

조인식에는 우리측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상대측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제관계 및 협조상과 관계인물들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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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외무상 뚜르크메니스딴 내각부수상 겸 외무상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뚜르크메니스딴사이의 외교관계설정 30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리선권동지는 내각부수상 겸 외무상 라쉬드 메레도브에게 10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친선관계를 정치,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에 걸쳐 확대발전시켜나가는것은 공화국정부의 일관한 립장이라고 하면서 두 나라 대외정책기관들사이의 협조가 보다 긴밀해지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

한편 이날 리선권동지에게 라쉬드 메레도브가 축전을 보내여왔다. (끝)

우리 나라 외무상 끼르기즈외무상에게 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끼르기즈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30돐에 즈음하여 외무상 리선권동지는 끼르기즈외무상 루슬란 까자크바예브에게 21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같은 날 리선권동지에게 루슬란 까자크바예브가 축전을 보내여왔다.(끝)

우리 나라 외무상 꾸바외무상에게 축전

우리 나라 외무상 리선권동지는 꾸바혁명승리 63돐과 2022년 새해에 즈음하여 브루노 로드리게스 빠릴랴 외무상에게 1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꾸바인민이 사회주의제도를 무너뜨리려는 내외반혁명세력의 악랄한 책동을 짓부시고 2021년을 승리의 해로 빛내인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지적하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발전을 위한 두 외무성들사이의 호상련계와 협력이 계속 잘 되여나가리라고 확신하면서 그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