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홍콩경찰은 홍콩국가안전수호법에 따라 국가안전에 위협을 주는 여론을 조작한 혐의가 있는 빈과일보사의 반중국 및 홍콩혼란분자들을 체포하고 빈과일보사의 자산을 동결시키는 조치를 취하였다.
그리하여 지난 시기 홍콩에서 민심을 어지럽히며 무분별한 란동을 부추기는데 앞장섰던 신문 《빈과일보》가 페간되고말았다.
이번에 홍콩특별행정구정부가 국가의 안전을 해친 혐의가 있는 개별적인 공사에 취한 행동은 철저히 법에 근거하여 범죄를 타격하고 법치 및 사회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정당한 조치로 된다.... ... ...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