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은 중국의 홍콩이다

얼마전 홍콩경찰은 홍콩국가안전수호법에 따라 국가안전에 위협을 주는 여론을 조작한 혐의가 있는 빈과일보사의 반중국 및 홍콩혼란분자들을 체포하고 빈과일보사의 자산을 동결시키는 조치를 취하였다.

그리하여 지난 시기 홍콩에서 민심을 어지럽히며 무분별한 란동을 부추기는데 앞장섰던 신문 《빈과일보》가 페간되고말았다.

이번에 홍콩특별행정구정부가 국가의 안전을 해친 혐의가 있는 개별적인 공사에 취한 행동은 철저히 법에 근거하여 범죄를 타격하고 법치 및 사회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정당한 조치로 된다.... ... ... 더보기

조선모잠비끄친선관계의 력사를 더듬어

6월 25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모잠비끄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46돐이 되는 날이다.

이 날에 즈음하여 우리는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에 대하여 돌이켜보게 된다.

모잠비끄인민이 뽀르뚜갈식민주의자들을 반대하여 민족해방투쟁의 기치를 든것은 1960년대였다.... ... ... 더보기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공동투쟁과 더불어 공고발전하여온 친선의 력사

6월 24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47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조선과 라오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두 나라 선대수령들사이의 두터운 친분관계를 자양분으로 하여 반제자주, 사회주의를 위한 공동의 투쟁속에서 변함없이 확대발전되여왔다.

1965년과 1970년에 진행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라오스인민의 경애하는 수령 카이손 폼비한동지사이의 력사적인 수뇌상봉들에 의하여 맺어지고 두터워진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 는 1974년 6월 24일 외교관계설정을 계기로 자기 발전의 새로운 장을 맞이하게 되였다.... ... ... 더보기

중동평화의 파괴자

최근 중동지역정세가 또다시 악화되고있다.

지난 4일과 11일 이스라엘군은 유태인정착촌건설을 반대하는 요르단강서안지역의 팔레스티나인시위자들을 향하여 최루가스와 고무탄 지어는 실탄까지 발포하여 10대의 소년을 살해하고 백수십여명을 부상시키는 만행을 감행하였다.

또한 8일에는 수리아의 중부와 남부, 16일 새벽에는 또다시 가자지대에 대한 무차별적인 공습을 감행하여 수많은 인명피해를 발생시키였다.... ... ... 더보기

팔레스티나인민의 민족적권리는 절대로 말살할수 없다

최근 팔레스티나에서의 정세발전이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이슬람교단식월간인 라마단(4월 13일 ~ 5월 12일)기간을 맞으며 동부꾸드스의 알 아크사사원에서 전통적인 기도의식을 진행하는 이슬람교도들과 이를 저지시키려는 이스라엘의 극우익적인 유태인들사이에 충돌이 벌어지고 여기에 이스라엘경찰이 개입하여 팔레스티나인들을 탄압해나섬으로써 5월초부터 쌍방간에 류혈전이 벌어지고 많은 사상자가 났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이스라엘당국이 동부꾸드스의 쉐이흐 자라흐마을에 살고있는 팔레스티나인들을 강제로 철거시킬데 대하여 결정함으로써 팔레스티나인들의 분노는 절정에 달하였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