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유린을 일삼는 《인권수호자》

최근 어느 한 미국언론은 1951년 12월 미국민권운동지도자가 미국이 1945년~1951년에 감행한 흑인학살 및 학대사건기록과 함께 미국의 인종멸살을 고소하는 청원서를 유엔총회에 제출하였다고 공개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력사적으로 미국이 인디안들의 인권을 침해하고 인종멸살을 감행하였다고 하면서 청원서에 언급된 미국의 인종주의문제가 오늘까지 해결되지 않고 더욱 심각해지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또한 인종차별의 악성유전자가 여전히 미국의 피속에 흐르고있으므로 미국정부는 응당 뼈를 깎아서라도 독을 뽑겠다는 용기를 지니고 사회에 깊숙이 뿌리박힌 인종차별의 악성종양을 철저히 제거해야 한다고 대변인은 강조하였다.... ... ... 더보기

정의의 고발은 계속된다

미국의 비인간적이며 반인륜적인 어린이인권침해행위가 또다시 세상에 폭로되여 세인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최근 단마르크의 국가TV 및 라지오방송은 미중앙정보국이 1960년대초 311명의 단마르크어린이들에 대한 비밀인체실험에 자금을 지원한 사실을 폭로하는 기록영화를 방영하였다.

인체실험을 강요당한 피해자들중의 한 사람인 영화제작자는 영화에서 미중앙정보국이 자신을 비롯한 어린이들의 팔과 다리, 심장부위에 전극들을 붙이고 강제로 소음을 듣게 함으로써 형언할수 없는 정신육체적인 피해를 강요한데 대하여 만천하에 고발하였다.... ... ... 더보기

숨길수 없는 평화파괴자의 추악한 정체

최근 미국이 나토동맹국들과 함께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적지원에 열을 올리면서 가뜩이나 긴장한 지역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최근 로씨야와 미국은 우크라이나문제와 안전담보제공문제를 둘러싸고 첨예하게 대치되여있다.

미국은 법률적인 안전담보를 제공할데 대한 로씨야의 요구를 무시하고 로씨야의 《우크라이나침공설》을 집요하게 내돌리면서 반로씨야대결분위기를 고취하고있다.... ... ... 더보기

중국에서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준비사업 성과적으로 결속

중국에서 제24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준비사업이 성과적으로 결속되고 개막의 날을 기다리고있다.

지난 1월 4일 습근평주석이 베이징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준비정형을 현지에서 료해하였으며 22일에는 국가경기장에서 경기대회개막식 종합시연회가 진행되였다.

베이징겨울철올림픽개막식 연출을 맡은 전문가들이 언급한데 의하면 이번 개막식은 환경보호와 과학기술혁신으로 특징지을수 있으며 인류운명공동체를 건설하고 검박하고 안전하며 다채로운 경기대회를 개최하려는 중국인민의 강렬한 지향을 보여주는데 목적을 두었다고 한다.... ... ... 더보기

로씨야외무성 조선반도문제의 정치적이며 외교적인 해결을 주장

최근 라브로브 로씨야외무상은 2021년 외교활동총화와 관련한 기자회견시 제기된 서면질문에 대한 대답에서 미국과 유럽나라들은 명백히 잘못된 대조선제재압박정책에 매여달리고있으며 건설적인 제안들을 내놓지 않고있다고 언명하였다.

그러면서 조선반도문제해결의 유일한 방도는 정치적대화이며 이를 통해서만 모든 관련측들의 합법적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방도를 찾을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에 앞서 자하로바 로씨야외무성대변인은 정례기자회견에서 조선반도문제의 평화적이며 외교적인 해결만을 지지하는 로씨야의 원칙적립장은 변함이 없으며 로씨야외무성은 이러한 원칙적립장으로부터 출발하여 사태에 대한 평가가 아니라 긴장완화를 위한 실천적인 제안들을 내놓는다고 강조하였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