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일본과 프랑스가 화상방식으로 외교 및 방위담당각료들의 회의(2+2)라는것을 열고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강화조치를 걸고들며 유엔안보리사회의 대조선《제재결의》리행을 운운하였다.
이는 명백히 반공화국적대행위로서 주권국가의 정정당당한 자위권행사에 대한 용납못할 도전이다.
이미 수차 언급했듯이 우리가 취하는 국방력강화조치들은 국방발전 5개년계획에 따라 국가의 방위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위권행사의 일환으로서 그 어떤 나라나 세력에 절대로 위협으로 되지 않는다.... ... ...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