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단체들 6.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성명 발표

6.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단체들이 성명을 발표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는 10일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첫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은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사변으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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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그대로의 조선을 알아야 한다고 체스꼬인사 강조

체스꼬공화국 국회대표단 단장으로 조선을 방문하였던 루보미르 자오랄레끄 국회 하원 외교위원회 위원장이 3일 조선방문소감을 발표하였다.

그는 호상존중과 신뢰에 기초하여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발전시켜나가야 할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자주권수호를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권리행사를 지지하며 평화를 원하는 공화국의 끊임없는 외교적노력을 평가한다고 하면서 모든 형태의 대조선제재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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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비핵화문제는 미국대외정책의 산물

9일 로씨야외무성 공식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는 로씨야-1TV와의 회견에서 노예소유자사회시대를 련상케 하는 미국의 대외정책이 조선반도비핵화문제를 산생시켰다고 언명하였다.

그는 미국이 지금 취하고있는 행동은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것으로서 노예들을 마음대로 통치하던 노예소유자사회에서만 가능한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미국의 그러한 정책과 다른 나라들에 대한 강압적인 태도가 조선반도비핵화문제를 산생시켰다고 하면서 조선반도비핵화문제는 미국과 관계없이 산생된 문제가 아니라 수십년동안 미국외교의 영향밑에 형성되고 굳어진 문제이라고 강조하였다.(끝)

미국의 전문가들 행정부의 현 대조선정책 비판

미국의 대조선전문가들속에서 미행정부의 현 대조선정책을 로골적으로 비판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전 국무성의 한 관리는 조미협상에서 전진을 이룩할수 있는 기회는 얼마든지 있었지만 미행정부의 지나친 강경정책과 무능력으로 하여 그러한 기회를 놓치고말았다, 행정부의 대북조선정책은 북조선의 일방적인 무장해제를 고집하면서 북조선이 모든것을 포기할 때까지 그 무엇도 보상하지 않겠다는것이기때문에 시작부터 파탄을 면치 못하였다고 하면서 협상에서 의미있는 합의를 이룩하자면 지난친 욕심을 차리지 말아야 한다, 일방적인 무장해제의 공상을 계속 추구한다면 차례질것은 궁극적으로 실망과 긴장격화뿐이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무기통제전문가들도 미국의 현 대조선정책이 참혹한 재난을 불러올수 있다고 경고하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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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동지의 첫 중국방문 1돐에 즈음한 인터네트사진전시회 중국에서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첫 중국방문 1돐에 즈음한 인터네트사진전시회가 중국에서 진행되였다.

3월 25일 환구망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중국방문을 담은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2018년 3월 조선의 김정은위원장께서 중국을 방문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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