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경 조선-유럽협회 고문 담화

최근 영국과 프랑스, 도이췰란드가 우리의 정상적인 군사훈련과 자위적조치들을 《도발》이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위반》이요 하고 걸고들다못해 27일 또다시 이 문제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상정시키고 3개국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우리가 취한 자위적인 무장현대화조치들과 관련하여 영국, 프랑스, 도이췰란드가 매번 중뿔나게 나서서 이러쿵저러쿵 하는것은 언어도단이고 누구에게도 납득이 가지 않는 일이다.

이 나라들이 우리를 비난하는 자막대기로 써먹고있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대조선《결의》들은 유엔헌장을 비롯한 보편적인 국제법들을 란폭하게 유린하고 주권국가의 자위권과 생존권마저 짓밟아버리려는 불법무도한 문서장들에 불과하며 우리는 언제 한번 이를 인정한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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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인사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조선을 반대하는 군사적적대행위를 중지하여야 한다고 강조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책임자 위딸리 레베제브와 《붉은별 TV》 책임주필 안드레이 줴르제브가 적대세력들의 책동에 대처한 공화국의 자위적조치들을 지지하여 7일 《국가의 존엄은 국력으로 지켜야 한다》라는 제목의 공동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최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진행된 위력시위들과 시험사격들은 자위적국방력을 보다 강화할수 있게 한 중요한 계기들로 되였으며 이것은 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키려는 적대세력들에게 심대한 타격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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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단체들 성명 발표

6.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단체들이 1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로씨야지역사회조직 《보로지노》는 지난해 조미 두 나라사이에 채택된 공동성명을 적극 지지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는 첫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으로 조미관계에서 새로운 페지가 펼쳐지기를 기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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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인사들 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공동담화 발표

력사적인 6.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인디아공산당 전국리사회 비서 아툴 꾸마르 안잔, 인디아인민당 고위지도자 비제이 죨리,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비서 쥐. 데바라잔, 인디아소수민족전국위원회 위원 프라빈 다와르,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위원 하리싱 캉,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 쑤니트 쵸프라, 이전 국회의원 디. 피. 트리파티가 11일 공동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지난해 6월에 채택된 조미공동성명은 비록 적대관계에 있던 나라들도 평화를 수호하는것을 첫자리에 놓고 이를 위한 정책적결단을 내린다면 얼마든지 새로운 관계수립을 위한 길을 마련할수 있다는것을 립증한것으로 하여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마땅히 조선의 선의적인 조치에 긍정적인 행동으로 화답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담화는 세계인민들에게 평화에 대한 희망을 안겨준 조미공동성명을 성실히 리행할것을 미국에 요구하였다.(끝)

6.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끼쁘로스, 오스트리아단체 성명 발표

6.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끼쁘로스, 오스트리아단체가 10일과 1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끼쁘로스조선문화친선협회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김정은원수께서는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위한 의의있는 제안들을 내놓으시고 그 실행을 위한 조치들을 취해주심으로써 국제사회계의 찬양을 받고계신다.

우리는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조미공동성명을 성실히 리행할것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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