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재앙덩어리, 세계평화의 암적존재인 미국의 죄행을 폭로하는 관따나모

지금 국제사회는 유럽과 중동을 비롯하여 세계 도처에서 감행되고있는 주권국가들에 대한 미국의 침략책동과 내정간섭, 반인륜적범죄행위들에 대해 련일 폭로규탄하고있다.

이러한 속에 오는 5월 꾸바의 관따나모주에서는 세계 여러 나라 평화옹호활동가, 연구사, 전문가들의 참가밑에 평화와 외국군사기지철페에 관한 제8차 국제토론회가 진행되게 된다.

토론회의 명칭과 그 장소만 놓고 보아도 이번 회의의 목적이 지역에 존재하고있는 모순적상황, 즉 다른 나라들에 일방적으로 설치유지되고있는 외국군사기지와 시설들을 폭로하고 관따나모군사기지에서 수감자들에게 끊임없이 감행되는 인권침해행위와 꾸바의 자주권과 독립을 유린하는 미국의 죄행을 단죄하는데 있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 ... 더보기

반세기를 넘어 이어온 조선적도기네친선의 력사를 더듬으며

2024년 1월 30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적도기네공화국사이에 외교관계가 설정된 때로부터 55년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1969년 1월 30일에 맺어진 조선적도기네사이의 친선의 뉴대는 오랜 세월의 흐름속에서도 변함없이 굳건히 이어져왔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수백년간에 걸치는 장구한 식민지예속의 멍에를 벗어버리고 자주적발전을 지향해나선 이 나라 인민들의 투쟁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신생독립국가인 적도기네의 주권을 남먼저 인정하는 조치를 취하도록 하시였다.... ... ... 더보기

영국에서 성행하는 폭력행위

최근 영국에서 청소년들과 녀성들에 대한 폭력행위들이 성행하여 사회적불안과 공포를 자아내고있다.

영국신문 《더 메일》은 얼마전 영국국가통계국이 발표한 2023년도 통계자료를 인용하면서 지난해 런던시에서 칼부림과 차사고로 인한 청소년살해사건수가 20여건으로서 그 전해보다 증가하였다고 전하였다.

그러면서 런던시에서는 수많은 무고한 시민들이 끔찍한 칼부림사건의 피해자로 되고있으며 그중에서도 죄없는 청소년들이 영문도 모르고 목숨을 잃고있다고 개탄하였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