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일본수상 기시다가 인디아와 캄보쟈를 행각하여 이 나라 수상들과 각각 회담하고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문제로 되는것은 우리의 미싸일발사를 유엔안전보장리사회결의《위반》으로 걸고들고 더는 존재도 하지 않는 랍치문제해결에 대해 운운한것이다.
여러차례에 걸쳐 강조했듯이 우리가 국가방위력강화를 위하여 취하는 임의의 조치들은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인 조선반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조성된 안보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국가와 인민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위권행사로서 주변나라들의 안전에 조금도 위해가 되지 않는다.... ... ...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