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크라이나문제와 관련한 미국의 제재 비난

얼마전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우크라이나문제에서 중국을 압박하고있는 미국을 강하게 비난하였다.

대변인은 우크라이나문제에서 중국이 《수수방관》하고있다고 비난하는 사람들은 우선 가슴에 손을 대고 자기가 도대체 위기에서 어떤 역할을 하였으며 누가 련속 5차례 나토의 동쪽에로의 확대를 추동하였는지, 누가 계속 붙는 불에 키질하면서 우크라이나에서 긴장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정세가 통제를 잃고 격화되도록 하였는가를 스스로 반성해보아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제재몽둥이를 휘둘러대는것은 우크라이나문제해결에 불리하며 제재로는 문제를 해결할수 없을뿐 아니라 새로운 문제를 산생시킬수 있고 문제의 정치적해결과정을 방해할수 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 ... 더보기

서방의 위선적인 《인권옹호》정책

최근 유럽동맹이 우크라이나피난민문제와 관련한 《림시보호명령》이라는것을 채택하고 그것을 《력사적인 결정》이라고 자찬하면서 요란스럽게 광고하고있다.

우크라이나피난민들이 유럽동맹내에서 자유롭게 이동할수 있도록 허용해주며 거주권과 로동권, 보건, 교육 등 사회복지권리들을 즉시적으로 부여한다는것이 이번 조치의 골자라고 한다.

그런데 문제는 유럽동맹나라들이 우크라이나사태로 발생한 피난민들을 인종에 따라 차별시하고있는것이다.... ... ... 더보기

영국사법제도의 고질적병페 - 경찰범죄

최근 영국의 스코틀랜드에서 경찰들이 근무수행과정에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저지른 성범죄행위와 관련한 조사자료가 공개되여 영국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심각한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2014년부터 현재까지 성범죄행위에 가담한 경찰들의 수는 무려 백수십여명에 달하며 그들의 범죄행위 대다수가 공무집행중에 감행되였다고 한다.

주민들을 보호하고 사회질서를 유지하여야 할 사명을 지닌 경찰들부터가 상습범들도 무색할 정도로 범죄행위에 앞장서고있으니 국민들의 인권보장이나 사회적안정이 어떻겠는가에 대해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 ... 더보기

중국외교부 대변인 미국의 싸이버공격을 규탄

얼마전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자국의 인터네트안전공사가 지난 10여년간 중국을 비롯한 40여개 나라와 지역을 대상으로 감행된 미국가안전보장국의 대규모적인 싸이버공격을 폭로한 자료를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미국의 악의적인 싸이버범죄행위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대변인은 중국인터네트안전공사가 해당 자료를 발표한데 대해 언급하면서 미국이 오랜기간 중국에 대한 대규모적이며 체계적인 싸이버공격을 감행하여 중국의 중요기초시설과 많은 개인자료, 상업 및 기술비밀의 안전을 엄중히 침해하였으며 싸이버공간에서 중미사이의 호상신뢰구축에 심각한 영향을 주었다고 까밝혔다.

이어 그는 미국이 싸이버공간에서 그 어떤 국제적인 규칙도 준수하지 않고있으며 미국과 협조하고있는 많은 나라들도 미국의 싸이버공격목표로 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 ... 더보기

중국 미국의 참혹한 인권실상을 폭로

얼마전 중국국무원 보도판공실이 미국의 인권침해상황을 폭로하는 《2021년 미국인권침해보고서》를 발표하였다.

보고서는 지난해 미국에서 2020년에 비해 10.1% 증가한 693건의 총기류범죄가 발생하여 4만 4 000여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미국의 젊은이들중 7%만이 미국을 《건전한 민주주의국가》로 간주하고있으며 아시아계미국인들의 81%가 폭행당한것을 비롯하여 미국의 인권상황이 더욱 악화된데 대하여 자료적으로 폭로하였다.

또한 보고서는 근 20년간에 걸쳐 감행된 미국의 《반테로전쟁》으로 인해 92만 9 000여명이 사망하고 특히 아프가니스탄에서 3만여명의 평민들을 포함하여 17만 4 000명이 목숨을 잃는 등 미국의 일방적인 군사행동이 세계적으로 새로운 인도주의위기를 조성하였다고 까밝혔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