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7일 CNN보도에 의하면 최근 미국 죠지아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44살난 교원이 14살난 학생을 학급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교실바닥에 넘어뜨리고 폭행을 가하였다고 한다.
이로하여 손목이 부상당한 학생은 폭행을 당한 리유에 대해 교원의 질문에 불만을 표시하였기때문이라고 진술하였다.
학교당국은 사건을 구체적으로 조사하고있다, 모든 교직원들이 도덕적이며 전문가다운 립장에서 사업하도록 하며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좋은 교육 및 학습조건을 보장해주기 위해 노력하고있다고 하면서 사태수습에 급급하였다.... ... ...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