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럽나라들의 렬악한 인권실태를 보여주는 각종 통계자료들이 련이어 발표되여 세인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지난해 10월 세계빈곤퇴치의 날을 맞으며 프랑스국가인권자문위원회가 프랑스에서 1 000만명이상의 사람들이 빈궁선이하에서 생활하고있으며 그중 300만명이 어린이들이라는 자료를 발표하였다.
12월에는 네데를란드정부의 인신매매 및 성폭력관련 국가보고담당관이 2016~2020년 보고서에서 2020년 한해동안에 이 나라에서 984건의 인신매매행위가 감행되고 그중 로력착취건수는 43%를 차지한다고 지적하였다.... ... ...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