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표본국》, 《인권재판관》으로 자처하는 미국에서 철부지어린이들과 외국류학생들을 상대로 극도의 인종차별행위가 공공연히 계속 감행되여 세인의 분노와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지난 11월 10일 영국신문 《가디언》은 미국에서 어린이들에 대한 신형코로나비루스왁찐접종사업에서 극심한 불평등이 나타나고있는 사실에 대해 보도하였다.
신문은 미국에서 백인들이 사는 지역에는 다른 지역보다 왁찐접종장소가 2배나 많으며 신형코로나비루스왁찐에 대한 관심은 대체로 균등하지만 접종사업은 인종 및 종족에 따라 편파적이라고 실토한 미국의 자원자단체 《〈COVID〉를 반대하는 코드작성자》의 공동창립자 죠지 카발레로의 발언을 인용하였다.... ... ...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