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도의 인간증오와 인종차별이 란무하는 미국사회

지금도 사람들은 지난해 5월말 미국의 미네소타주에서 40대의 흑인남성 죠지 플로이드가 백인경찰의 무릎에 목이 눌리워 비참한 죽음을 당한데 대해 생생히 기억하고있다.

당시 죠지 플로이드가 남긴 마지막 말인 《숨이 막힌다.》는 반인종주의시위자들의 항거의 웨침으로, 미국의 뿌리깊은 인종주의제도의 실상을 폭로하는 대명사로 끊임없이 울려퍼지고있다.

그런데 플로이드살해사건을 계기로 미국전역에서 반인종주의시위가 발생하였을 당시 뉴욕시 소방국관계자들과 백인경찰들이 흑인들을 멸시하고 조롱하는 전화통보문들을 주고받은 사실이 새롭게 공개되여 사람들을 경악케 하고있다.... ... ... 더보기

총격사건의 피해자로 되고있는 미국어린이들

미국을 가리키는 대명사중의 하나인 《총기류범죄》가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있으며 이로 인한 어린이들의 피해가 날로 늘어나고있다.

미국 ABC방송의 보도에 의하면 10월 2일 밤 9시경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시에서 차를 타고가던 한 괴한이 다른 차에 타고있던 한 가족에게 총격을 가하여 11살난 소녀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5살짜리 녀동생이 부상을 입었다고 한다.

이번 총격사건은 올해 밀워키시에서 발생한 148번째 살인사건이며 올해 총격에 의한 피살자중 최소 22명은 18살미만 청소년들이라고 한다.... ... ... 더보기

꾸바인민의 정의의 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최근 꾸바정부는 11월 20일을 《국방의 날》로 정하고 11월 18~20일 전국적인 군사훈련을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

꾸바정부가 이번에 《국방의 날》을 정하고 전국적인 군사훈련을 진행하기로 한것은 주권국가의 정정당당한 권리이며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려는 확고한 의지의 표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꾸바정부의 조치에 대하여 《주민들에게 겁을 주고 시민들의 시위를 제압하기 위한 시도》라고 걸고들고있다.... ... ... 더보기

미국특유의 만성질병 - 인종차별행위

《인종차별》하면 제일먼저 미국을 떠올릴만큼 미국사회에서는 각종 인종차별행위가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있다.

최근에만도 백인경찰이 흑인을 의도적으로 학대한 행위가 또다시 드러나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보도에 의하면 지난 9월 20일 미주리주의 어느 한 지방에서는 3명의 백인경찰이 흑인남성을 체포하는 과정에 의도적으로 군견을 풀어 그를 물어뜯게 한 사실이 동영상을 통해 공개되였다고 한다.... ... ... 더보기

세기를 넘어 변함없이 이어지는 친선

10월 12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에 외교관계가 설정된 날이다.

지금으로부터 73년전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쏘련 내각수상 쓰딸린과 두 나라사이에 대사급외교관계를 설정할데 대한 친서를 교환하심으로써 공화국창건이후 우리 나라와 다른 나라사이에 첫 외교관계가 설정되였다.

이것은 갓 창건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당당한 주권국가로서 자주적이고 평등한 립장에서 다른 나라들과의 관계를 수립하고 국제관계의 주체로 세계무대에 나섰음을 보여준 중요한 사변이였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