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사회의 악성종양 - 인종차별행위

최근 미국에서 유색인종을 겨냥한 인종차별행위가 공공연히 자행되여 국제사회의 심각한 우려와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특히 대류행전염병발생이후 미국사회에서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아시아계미국인들에 대한 인종차별행위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고있는것이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발생초기부터 미국의 사회교제망들에는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계이주민들이 비루스를 퍼뜨렸다는 각종 요언과 멸시적이며 자극적인 어휘들이 범람하였다.... ... ... 더보기

아프가니스탄에서의 미국의 패배는 력사의 필연

세계적인 군사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철수한것이 세계적인 비난과 조소거리로 되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8월 30일 신문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미국의 아프가니스탄철수에서 얻은 교훈》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기사를 실었다.

기사에 의하면 전 미국방장관 로버트 맥나마라는 1995년에 쓴 도서 《회고록; 윁남전쟁의 비극과 교훈》에서 《우리가 틀렸다, 끔찍하게 틀렸다.》고 하면서 미국이 당한 군사적참패를 인정하였다.... ... ... 더보기

세계적인 《해커왕초》는 과연 누구인가

최근 싸이버안전문제를 둘러싼 대국들사이의 마찰이 계속 격화되고있다.

지난 7월 27일 미당국자는 국가정보국에서 한 연설에서 로씨야가 허위정보를 류포시키면서 2022년 미국회중간선거에 개입하고있다, 모스크바의 이러한 행동은 명백한 주권침해행위로 된다고 하였다.

또한 중국과 로씨야의 국가적지원밑에 활동하는 해커들의 미국에 대한 싸이버공격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있다고 하면서 싸이버전이 《대국들사이의 실지전쟁》으로 이어질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고있다고 주장하였다.... ... ... 더보기

그 어떤 제재책동도 반미투쟁과 사회주의수호전에 나선 꾸바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지 못할것이다

최근 꾸바의 반정부시위사태를 배후조종하고 사촉한 미국이 오히려 이 나라에 대한 새로운 제재책동을 개시하면서 소란을 피우고있다.

7월 22일 미재무성이 《평화적시위자》들을 탄압하였다는 구실밑에 꾸바혁명무력상과 내무성소속 특수작전려단에 대한 제재를 실시한다는것을 전격 공개한데 이어 같은날 미국집권자가 직접 나서서 이와 관련한 성명을 발표하였다.

그는 성명에서 이번 제재는 시작에 불과하며 꾸바인민들을 억압하는데 책임이 있는 개별적인물들에 대한 제재를 계속할것이라고 하면서 꾸바정부에 대한 압력을 강화할것이라고 하였다.... ... ... 더보기

반중국《인권》모략선전의 능수 – 《휴먼 라이츠 워치》

얼마전 《휴먼 라이츠 워치》가 중국의 《강제송환》설을 또다시 내돌리며 반중국인권소동을 벌려놓았다.

《휴먼 라이츠 워치》로 말하면 국제인권단체의 간판을 들고 력대 미행정부들의 반중국《인권》소동에 적극 가담해온 극악한 《인권》모략단체이다.

올해만 놓고보더라도 이 사이비《인권》단체는 중국이 홍콩과 티베트, 신강위구르자치구에서 각종 형태의 인권유린행위를 자행하고있다는 모략자료들을 조작날조하여 류포시키면서 중국의 인권실상을 악랄하게 중상모독하였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