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의 파괴자, 인권유린의 주범

얼마전 유엔인권리사회 제50차회의에서 아프가니스탄인권상황과 관련한 유엔인권고등판무관의 보고서에 대한 토의가 진행되였다.

회의에서 중국, 로씨야, 베네수엘라 등 여러 나라들은 아프가니스탄의 인도주의위기를 초래한 장본인은 바로 미국이라고 한결같이 규탄하였다.

그들은 미국이 수십년동안 강요한 전쟁으로 말미암아 아프가니스탄의 수많은 무고한 민간인들이 미군에 의해 살해되고 수천만명이 피난민으로 전락된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 ... 더보기

랍치범죄국가의 궤변

남을 걸고드는데 이골이 난 미국이 유엔무대에서까지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광분하고있다.

최근 유엔주재 미국대표는 어느한 토론회에서 우리를 《국제적랍치와 강제실종》에 관여한 《인권유린국가》로 악랄하게 걸고드는 도발적인 망언을 하였다.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든 유엔주재 미국대표의 망언은 우리에 대한 미국의 체질적인 거부감과 변함없는 적대시정책을 드러낸 궤변으로서 우리의 대미적개심을 더욱 격앙시키고있다.... ... ... 더보기

중국 자국의 핵심리익수호를 위한 원칙적립장 재천명

얼마전 중국국방부장이 제19차 아시아안보회의기간 자국의 핵심리익수호를 위해 전쟁도 불사할 강경의지를 밝힌데 이어 양결지 중국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썰리번과의 회담에서 대만문제와 관련한 중국의 원칙적립장을 다시금 표명하였다.

회담에서 그는 미국이 한동안 중국을 전면적으로 억제하고 압박하는데 매여달림으로써 중미관계를 매우 어려운 처지에 빠뜨리고 쌍무분야에서의 호상교류와 협조를 엄중히 침해하였다고 까밝혔다.

계속하여 국가의 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는 문제에서 중국의 립장은 명백하고 확고부동하다고 하면서 중국의 국가통일을 저애하고 파괴하려는 그 어떤 행위도 기필코 실패를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 ... 더보기

미국의 난치병 - 총기류범죄

미국의 고질적인 총기류범죄가 전국적범위에서 점점 더 심각하게 확대되면서 미국사회를 커다란 불안과 공포속에 몰아넣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미국에서 2019년에 400여건이였던 총기류범죄건수가 2020년에는 600여건, 2021년에는 700여건으로 급증하였으며 올해에는 그 수가 훨씬 더 늘어날것으로 전망된다고 한다.

얼마전 중국의 신화통신은 올해에 들어와 미국에서 각종 총기란사사건으로 1만 7 000여명이 사망하였으며 그중 640명은 청소년들이라고 보도하였다.... ... ... 더보기

민심을 거역하는 행위

최근 미국에서 우크라이나사태의 장기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얼마전 《뉴욕 타임스》는 미국과 서방나라들이 《민주주의》, 《인권》, 《자유》보장의 간판을 내걸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적지원에 계속 매여달리고있는 목적이 사태해결보다는 이를 계기로 자기들이 직면한 국내정치위기를 모면해보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그러면서 미국이 우크라이나로 하여금 크림반도탈환과 같은 헛된 환상을 품도록 미련을 주는것은 그야말로 위험한 처사로 된다고 비난하였다....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