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는 어린이살륙만행

지금으로부터 39년전 유엔총회특별회의에서는 이스라엘의 침략으로 무참히 희생된 팔레스티나와 레바논의 어린이들을 추모하여 6월 4일을 《침략으로 인한 무고한 어린이희생자의 날》로 제정하였다.

하지만 당시 살아남은 어린이들이 어른이 된 오늘에 와서도 이스라엘에 의한 어린이살륙만행은 계속 되풀이되고있다.

지난 5월 이스라엘의 야만적인 공습과 포격으로 팔레스티나땅에서는 또다시 류혈적인 참극이 벌어졌으며 가자지대에서만도 팔레스티나의 어린이 66명이 살해되고 560여명이 부상당하였다.... ... ... 더보기

친선의 전통은 세대와 세대를 이어 길이 빛날것이다

인류자주화위업의 걸출한 수령이시며 세계정치의 원로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불면불휴의 대외혁명령도사의 갈피에는 알제리와 모리따니에 대한 력사적인 방문의 나날들도 아로새겨져있다.

1970년대에 들어서면서 세계정치무대에는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을 짓부시고 자주적이며 평화로운 새 국제질서를 확립하려는 발전도상나라들이 주력으로 등장하여 쁠럭불가담운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었으며 이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는 제국주의와 식민주의자들의 방해책동으로 하여 국제정세는 의연히 복잡해지고있었다.

식민주의멍에에서 벗어난 나라들은 한결같이 세계자주화위업의 구성이신 위대한 수령님을 저저마다 자기 나라에 모셔 자주적인 새 사회건설을 위한 고귀한 가르치심을 받게 되기를 열렬히 희망하였다.... ... ... 더보기

아프리카의 오늘 그리고 래일

아프리카의 날을 맞으며 우리는 지역의 평화와 안정, 번영과 발전을 위한 아프리카나라인민들의 투쟁에 다시한번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아프리카가 새 세기에 들어와 《떠오르는 대륙》으로 자기의 면모를 일신하고있는것은 단결과 협조의 기치밑에 일떠선 아프리카나라인민들의 주동적인 투쟁의 결과이다.

또한 55개 성원국들과 13억인구를 포함하고있는 아프리카동맹을 비롯한 주요 지역기구들이 대륙의 지속적발전을 위하여 공동의 전략을 세우고 오랜 력사적려정을 거쳐 이룩한 노력의 산물이다.... ... ... 더보기

허위와 기만은 절대로 통할수 없다

인간의 사상정신적령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고있는 언론과 현대정보통신수단들이 철저히 공정성과 객관성의 원칙에서 자기 사명을 수행하여야 한다는것은 인류의 공통된 지향이며 요구이다.

그러나 일부 특정국가들은 이른바 《언론의 자유》라는 간판밑에 각종 언론들과 정보통신망들을 도용하여 주권국가들에 대한 내정간섭과 내부와해책동을 감행하고있어 국제사회계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지난 8일 베네수엘라부대통령은 서방언론들이 자국을 반대하는 허위선전공세를 벌리는데 7 000만개이상의 트위터들을 동원하고있는 사실을 폭로하였고 이보다 앞서 이 나라 외무상은 정부를 반대하는 불순세력과 언론들에 대한 서방의 자금지원은 명백한 내정간섭행위라고 단죄하였다.... ... ... 더보기

태양의 빛발은 영원하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지금으로부터 44년전 새 사회건설을 위한 가봉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불멸의 업적은 오늘도 세계진보적인류의 가슴을 뜨겁게 하여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77년 5월 9일부터 12일까지 우리 나라를 방문한 엘 하지 오마르 봉고 가봉공화국 대통령(당시)을 비행장에서 맞이하시고 숙소에까지 동행하시며 따뜻이 환대해주시였다.

연도에 펼쳐진 수십만명 군중의 열렬한 환영에 몹시 감동된 대통령은 위대하고 아름다운 귀국에서처럼 대규모적인 환영을 받아본적이 없었다고 하면서 다시한번 주석님께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한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 ... 더보기